초등 교육

Y클라우드 [해볼까? 미술활동] 하나면 미술 수업 걱정NONO!

빛쟁이 주인장 2026. 5. 13. 13:56

전 교사지만 미술을 못합니다.

교사라고 다 잘하는건 아니잖아요.

하지만 잘 가르치고 싶어요!! 그 마음 아시죠?????

못하는데 애들은 좀 잘했으면 하는 마음

 

- 다시 해가지고 나와!!-

 

근데 이거 보세요. 우선 제가 좋아하는 쇠라가 보입니다.

애들의 의견?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한다면 그거 먼저 하는게

인지상정!

수업활동지를 딱 눌러보면!!

 

 

수업 PPT 다운 받아서 또 띄우고 이럴 필요 없이 바로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

우선 인쇄해주고

애들한테 쇠라가 그린 점묘화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점으로 찍어서 아름다운 풍경화가 만들어진 사실에 대해서

아이들은 뒤에있을 (점을 엄청 찍어야하는) 무서운 상황을 모르고 마냥 감탄합니다.

 

미술 하기 전에 글쓰기 활동은 작품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필수적인 과정!!

작품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자신이 그릴때 작가의 마음을 알고 진심을 다해서 작품활동을 할 수 있겠죠?

딱 적당한 3줄! 

 

1줄 써오면? 다시써!

2줄 써오면? 한줄 더 써!

3줄 써오면? 좋아 통과!!!!!

 

아이들이 쓴 글은 수업 평가 자료로도 쓸 수 있다는 사실!!

1석 2조!!

 

이게 YBM [해볼까? 미술활동]에 제가 반해버린 포인트입니다!!

점묘화 해보셨어요?

애들한테 백지에다가 스케치 되어있는거 주고 점묘화 찍으라그러면 무슨일 벌어지는지 아세요?

종이에 찍힌 점보다 애들 책상에 찍힌 점(점도 아니에요 막 체크, 막대, 점이었던 것들...)들로 가득해요.

애들이 점점 분노가 쌓여서 제대로 점 안찍거든요.

 

 

근데 이거 보세요. 딱!!!

애들 승부욕 나오게끔 작품의 일부만 자신이 꾸밀 수 있게 해놓아서

아이들이 쇠라처럼 점을 찍으려고 막 섬세하게 점찍을 수 밖에 없잖아요?

이게 진짜 사소해보이지만 아이들의 노력은 줄이면서 

아이들마다 작품의 차이도 보여줄 수 있고

대충하는 아이들은 쇠라에게 미안(?)할 정도로 티가 확 나고!!!

 

 

맨 뒤에 예시 작품까지 딱 배치를 해놓으셔서 아이들에게 티비에 딱 띄워주고

이거보다 못하면 다시하는거야!!

 

라고 하면 아이들은 '한국판 쇠라'로 변모해서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줍니다.

 

Y클라우드의 이런 섬세한 활동지 구성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겪어본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당장 출동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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