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요즘 에듀테크가 굉장히 많지만 양질의 에듀테크를 고르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다양한 에듀테크 중에서 가장 인상깊게 사용하고 있는
YBM의 AI 스토리챗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에듀테크에서 AI스토리 챗으로 화면 처럼 눌러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 다음 사용하고 있는 YBM의 영어 교과서를 선택해주세요.
새삼 우리학교가 사용하고 있는 YBM교과서의 표지 디자인이 참 귀엽고 예쁘네요~

진도를 나가고 있는 단원을 선택하고 그 단원에서 교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단어
혹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단어를 4개 이상 선택을 해주고 다음을 누릅니다.

그러면 그 단어들을 활용한 문장들을 자동으로 생성해줍니다. 그것도 다양한 예제를 이용해서 만들어주기 때문에 이걸 앞으로 학생들과 수업에 활용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스토리의 문장을 한문장씩 나눠서 읽어보는 추가학습까지 넣어준 뒤에 학생을 초대합니다.

그러면 이제 큐알코드와 주소 중에 선생님이 가장 편한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배부를 해주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들이 큐알코드를 통해서 태블릿으로 찍어서 사용하면 편하더라구요!

아이들의 화면입니다. 위에는 아까 우리가 단어 4~6개정도로 자동으로 만들어진 문장들이 나열되어있고. 아이들은 해석 토글을 눌러서 그 문장들의 해석들도 볼 수 있습니다. 실력이 좋은 학생들은 그냥 읽으면서 따라오고 아직 해석 부분에서 본인이 알아듣기 어렵고 뜻을 알고 싶은 친구들은 스스로 토글을 눌러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개별화 교육에 참 좋죠?

다음에는 이제 배웠던 모든 문장을 학생들이 다 같이 읽으면서 복습을 진행한 뒤에

저는 이게 제일 좋았어요! 이게 최고에요~
그동안 배웠던 영어들을 말로서 혹은 타자로서 AI와 대화를 나누는거에요. 근데 단순하게 대화만 하는게 아니라 내가 답한 문장들이 문법적으로 맞는지를 직관적으로 바로 설명해주고 AI니까 떨지 않고 자신이 자신있게 틀릴 수 있다는게 장점인것 같습니다. (저도 한참 연습해봤어요~~)

거기에서 끝나냐? 아니죠?
이제 그동안 배웠던 단어의 갯수, 대화시간, 교정문항, 더 좋은 표현 문장은 무엇이 있었는지까지 분석해주고 나와 AI가 나눴던 대화를 통해서 어떤 점을 교정하면 더 좋은 영어 실력을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도 바로 나오니까 학생은 훌륭하면서 신속한 교사를 개인의 태블릿에서 가져볼 수 있게 되는거에요~
아이들의 학습 관리조차 체계적으로 되니 1석 몇조인지 모르겠어요!
학생들의 문해력은 단순히 한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영어는 제 2의 언어로서 사용되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많이 사용해봐야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영어로 수업을 하는 곳은 매우 한정적이고 교사들이 그렇다고 한반에서 20~30명이 되는 아이들과 모두 대화를 이어나가기도 쉽지 않죠? 이런 한계들을 단숨에 극복하고 좋은 영어 교육 환경을 만들어주는 이런 AI 스토리 챗봇은 영어 교육을 아주 오래전부터 해오던 YBM이기에 만들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닐까요?
선생님들도 현장에서 많이 사용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
YBM 쌤크루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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